이화여자대학교 WISE거점센터(센터장 이혜숙 교수 http://www.wise.or.kr)는 오는 30일 과학축제 행사를 열고 고등학교 여학생과 성공한 여성과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로를 상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에서 성공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 과학인들이 대거 참가해 여고생들에게 과학인으로 성공하기까지의 경험담과 진학·진로에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참석인사는 구계원 여성수리과학인회 회장(아주대 교수), 나도선 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울산의대 교수), 민병주 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 부회장(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 신미남 퓨어셀파워 대표, 유순애 배재대 교수(생명공학부), 임효숙 항공우주연구원 위성운영센터 원격탐사그룹장 등이다.
이혜숙 WISE거점센터 소장은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여고생들에게 선배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유익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대 과학 축제 행사에서는 또 자연과학대학과 공과대학 실험실에서 고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재미있고 도전적인 주제로 실험을 하고 인증서를 받아가는 ‘여고생을 위한 작은 과학자 미니 학위(Mini- degre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