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알링크(대표 김광원 http://www.irlink.co.kr)와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http://www.hanmac.com)는 총 320석 규모의 신한생명 TM센터 아웃바운드용 PDS(Predictive Dialing System)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생명에 공급한 PDS는 교환기 등 기존 환경을 최대한 활용했으며 1, 2차 상담원이 분리돼 있는 콜센터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이번에 시스템을 공급한 아이알링크는 다양한 업종의 TM 센터 구축 경험과 자체적으로 개발한 USB통신솔루션(지폰·Ziphone)을 이용한 네트워크 기반 CTI 시스템 전문기업이며, 한맥소프트웨어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통화검출기술(CPD)을 비롯한 다양한 콜센터 솔루션을 보유한 전문기업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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