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알링크(대표 김광원 http://www.irlink.co.kr)와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http://www.hanmac.com)는 총 320석 규모의 신한생명 TM센터 아웃바운드용 PDS(Predictive Dialing System)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생명에 공급한 PDS는 교환기 등 기존 환경을 최대한 활용했으며 1, 2차 상담원이 분리돼 있는 콜센터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이번에 시스템을 공급한 아이알링크는 다양한 업종의 TM 센터 구축 경험과 자체적으로 개발한 USB통신솔루션(지폰·Ziphone)을 이용한 네트워크 기반 CTI 시스템 전문기업이며, 한맥소프트웨어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통화검출기술(CPD)을 비롯한 다양한 콜센터 솔루션을 보유한 전문기업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