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속으로 들어간 아기공룡 둘리’
아기공룡 둘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손기락)는 버스, 지하철 외에 택시와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카드 ‘스마트 T머니’ 출시에 발맞춰 아기공룡 툴리가 새겨진 어린이 교통카드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반 카드보다 50% 할인 받을 수 있는 6세∼12세용 어린이 교통카드에 친근한 둘리 캐릭터가 새겨짐으로써 낮은 인지도를 높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스마트카드는 또 청소년용 교통카드 기능을 갖춘 핸드폰 액세서리도 내달중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등 시즌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새로운 둘리 교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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