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속으로 들어간 아기공룡 둘리’
아기공룡 둘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손기락)는 버스, 지하철 외에 택시와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카드 ‘스마트 T머니’ 출시에 발맞춰 아기공룡 툴리가 새겨진 어린이 교통카드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반 카드보다 50% 할인 받을 수 있는 6세∼12세용 어린이 교통카드에 친근한 둘리 캐릭터가 새겨짐으로써 낮은 인지도를 높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스마트카드는 또 청소년용 교통카드 기능을 갖춘 핸드폰 액세서리도 내달중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등 시즌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새로운 둘리 교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