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속으로 들어간 아기공룡 둘리’
아기공룡 둘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손기락)는 버스, 지하철 외에 택시와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카드 ‘스마트 T머니’ 출시에 발맞춰 아기공룡 툴리가 새겨진 어린이 교통카드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반 카드보다 50% 할인 받을 수 있는 6세∼12세용 어린이 교통카드에 친근한 둘리 캐릭터가 새겨짐으로써 낮은 인지도를 높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스마트카드는 또 청소년용 교통카드 기능을 갖춘 핸드폰 액세서리도 내달중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등 시즌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새로운 둘리 교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