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범수)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부동산매물과 시세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정보 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네이버 부동산(http://land.naver.com)’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네이버 부동산’은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역명과 금액, 면적 등의 키워드를 결합한 ‘통합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역세권 검색, 시세비교, 지도검색 등으로 검색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예를 들어 ‘용산구 3억원 아파트’, ‘강남구 50평 빌라’ 등의 키워드로 원하는 매물과 시세 검색이 한번에 가능하며 ‘잠실역 오피스텔’과 같이 지하철역 중심으로도 매물과 시세를 검색할 수 있다.
또 부동산 정보 제공 업체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검색한 매물에 대해 ‘시세비교서비스’를 네이버 지역검색과 연동해 해당 매물 및 중개업소의 위치까지 알려주는 ‘지도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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