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석현)이 차세대형 IT 통합 관리시스템 ‘인프레인저2.0’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장비·서버·트래픽 등 고객이 보유한 모든 정보통신 자원에 대한 구성, 자원, 장애, 성능, 보안, 보고서 등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종합적인 원인 분석 결과 제공, 단일 상황판(NetMAP)으로 모든 시스템 관리, 마이페이지를 통한 관리자 편의성 증대, 상관분석을 통해 원하는 장비들의 항목별 성능 비교 등의 주요 기능을 갖췄다.
이 회사는 다음달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제품만으로 내년에 6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석현 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케이디씨만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솔루션이자 향후 모든 시스템의 통합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관리 솔루션”이라며 “앞으로 국내 제품으로 외산 제품의 매출을 능가하는 국내 최대의 IT 통합 관리솔루션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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