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디엔티(대표 양서일 http://www.sydnt.co.kr)는 자동초점 기능을 가진 상보성금속산화물반도체(CMOS)방식 3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음성코일모터를 사용해 자동초점을 맞추도록 해 크기가 15×13×12㎜에 불과하다.
선양디엔티는 이 제품을 미디어테크놀로지에 휴대형 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용도로 공급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는 공급량을 월 20만개 규모로 늘릴 계획이며 휴대폰 제조업체와도 제품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선양디엔티 측은 “자동초점이 가능한 3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은 이번이 세계 최초”라며 “최근 개발한 카메라모듈 자동 조립 장비로 대량생산을 하면 가격 경쟁력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