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배우 미샤 바튼, 닉 하이에크 주니어 스와치그룹 CEO(오른쪽부터)가 20일 뉴욕에서 파파라치를 착용해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선으로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는 이색 손목시계인 ‘파파라치(paparazzi)’가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유명 시계업체인 스와치가 협력해 개발한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MSN 다이렉트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뉴스·스포츠·날씨·주식시세 등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특히 기본적인 서비스 외에 연이용료 40달러를 내면 날씨 정보·맞춤형 뉴스·스포츠 경기 스코어·주식 시세·별점 등을, 연이용료 60달러를 내면 인스턴트 메시지·일정 알림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