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배우 미샤 바튼, 닉 하이에크 주니어 스와치그룹 CEO(오른쪽부터)가 20일 뉴욕에서 파파라치를 착용해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선으로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는 이색 손목시계인 ‘파파라치(paparazzi)’가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유명 시계업체인 스와치가 협력해 개발한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MSN 다이렉트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뉴스·스포츠·날씨·주식시세 등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특히 기본적인 서비스 외에 연이용료 40달러를 내면 날씨 정보·맞춤형 뉴스·스포츠 경기 스코어·주식 시세·별점 등을, 연이용료 60달러를 내면 인스턴트 메시지·일정 알림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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