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테크 송윤관 사장(왼쪽)과 TTA 김홍구 사무총장이 블루투스 시험업무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채결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사무총장 김홍구)와 전자파, 유선, 무선 시험 전문업체 에스케이테크(대표 송윤관)는 20일 국내 블루투스 기술발전과 이익증대를 위한 ‘시험업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블루투스 품질승인 컨설팅 및 인증에 관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기존 해외(CE/FCC) 인증 시험을 위해 해외시험소를 이용하던 일부 국내 블루투스 제품의 인증을 국내에서 저렴하고 신속한 시험서비스 할 수 있을 전망이다.
TTA는 국내 유일하게 블루투스 버전 1.2에 대한 모든 시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에스케이테크는 국내 형식시험 등록과 CE/FCC 해외 인증 시험서비스를 수행해 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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