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아주택배(대표 홍한영)와 함께 택배 화물의 위치와 업무내용을 이동전화 무선인터넷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모바일 택배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에 작은 바코드 스캐너를 부착, 택배직원이 고객에게 물품을 전달할 때 화물에 붙은 운송장 바코드에 수록된 정보를 스캔한 뒤 인수자 성명을 회사의 중앙정보 처리시스템으로 보내 배송과정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관리한다.
택배직원은 운송장번호, 고객정보 등을 PDA에 일일이 입력하는 수고를 덜게 되고 택배사는 업무량과 이동경로를 파악해 영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고객도 현재 자신 물품의 배달위치를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휴대전화(LG-KP3000)와 소형 바코드 스캐너를 구입한 뒤 무선인터넷 멀티팩에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