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날로 심각해지는 청소년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해 ‘사이버범죄 예방활동단’을 구성, 올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범죄 예방활동단’은 수도권 9개 중·고교에 구성되며 그동안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실시한 정보윤리교육 강사 과정을 수료하거나 강사로 활동 중인 교사 9명이 지도교사로 참여한다.
또 ‘사이버범죄 예방활동단원’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이버범죄 법규 및 정보통신 윤리교육물 안내, 사이버범죄 예방서약서 및 표어 제작, 인터넷 게시판 정화, 불건전정보 신고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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