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 솔루션 및 콘텐츠 전문기업 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 www.sinc.co.kr)와 함께 약 12억원 규모의 정통부 우정사업본부 소포용 개인휴대단말기(PDA) 888대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스윌은 사이버뱅크의 산업용 PDA ‘트리톤’을 공급과 KTF의 무선통신(CDMA)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국 실시간 소포 택배 업무 및 GPS를 통한 택배지 위치 추적 및 신용 카드 업무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우정사업본부는 정확하고 빠른 소포 배달과 함께 최첨단 인프라를 통한 우편물류사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김연수 사장은 “시스윌은 이미 지난해 우정사업본부 콜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PDA 공급 계약 역시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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