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전산센터 구축에 적극 협력하는 직원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라는 것이 대통령의 특별지시다.”-정태명 통합전산환경추진기획단장, 범정부 통합전산센터 구축에 따른 부서 이동으로 신분상의 불안을 우려하는 각 부처 전산·정보화 담당 공무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를 독려하며.
“종합상사의 빈 자리를 e무역상사가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박인규 EC플라자 사장, 과거 종합상사를 이용하던 중소기업들이 e무역상사를 찾고 있다며.
“심리적 불안감을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문제다.”-김세종 현대정보기술 공공사업본부장, 어느 업체든 욕심을 낼 만한 시스템통합(SI) 프로젝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한 IT 시장 전망이 영업담당자들의 의욕을 꺾고 있다며.
“4∼5년 전만해도 한국 벤처기업이 미국에 상장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휴대폰 관련 부품기업을 비롯해 한국의 첨단기술력 벤처기업에 대한 미국기업들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김완희 전 전자산업진흥회장, 이제는 미국 기술을 한국에 들여오는 것에 병행해 한국 기술로 미국에서 돈을 벌여들여야 한다며.
“갑같은 을이 되라.”-유명민 LG CNS 부사장, 직원들에게 ‘갑’이 잘못하면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지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주문한다며.
“우주에 갔다 오면 내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KT몰이 진행한 우주여행 이벤트에 당첨된 신모(35·경기도 광명시)씨. 제습기를 사기 위해 KT몰을 방문했다가 우주여행의 행운을 거머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는 비전은 많은데 집행은 안되는 시장이다.”-마이클 듀켄 MS SQL 서버 마케팅 전무이사, BI는 행동보다 말이 앞선 회사들이 많다며.
“시장이 열리지 않아 중소부품업체들만 고통을 떠맡고 있다.”-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관련 한 중소기업 사장. 당초 7월로 예정됐던 위성DMB 서비스가 사실상 무기한 연기되면서 투자비 회수지연 등에 따른 단말기업체와 IT관련 장비업체들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점진적 변화보다는 급진적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제임스 챔피(기업혁신 이론의 대가), 기자간담회에서 기업은 비용이 싼 곳으로의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것 외에도 창조적, 혁신적인 가치 목표 설정, 비즈니스 과정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경계보안 넘어 자산 중심 보안으로
-
2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3
[사설] 반도체 성장 토대, 기판 단가 연동 필요
-
4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5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6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7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9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10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