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게임 분야 청소년교육과정을 운영할 4곳의 민간위탁교육기관 선발을 마치고, 청소년 게임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된 민간위탁교육기관은 디딤돌아카데미학원(게임그래픽 초급과정·게임그래픽제작과정), 모바일랩정보교육원(게임그래픽 초급과정·게임프로그래밍 입문과정), 아트센터게임학원(게임그래픽 제작과정·게임프로그래밍 제작과정), 게임스쿨(게임프로그래밍 제작과정) 등으로 해당 교육과정을 담당한다.
현재 4곳의 선발된 위탁교육기관은 11월 1일 개강을 앞두고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과목의 교육생을 모집중이다. 지원자격은 게임제작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 18세에서 29세 이하의 미취업 청소년으로 교육생 선발기준과 운영방향은 각 기관의 특성에 맡겨 진행된다. 게임제작과정에 지원한 교육생은 만기수료 후 취업알선을 받을 수 있다는 혜택이 부여된다. 각 과정의 교육기간은 게임입문과정이 3개월, 게임제작과정이 9개월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