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는 네티즌의 건강 향상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지식 검색 내에서 유명 전문의들의 ‘의료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야후코리아는 전국의 병원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오픈포스트(대표 이동준 http://www.doctor.co.kr)와의 제휴를 통해 20개 의료분야에서 검증된 660여개 병원 1180여명 전문의가 직접 상담한 130만여 의료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후코리아는 이번 ‘의료상담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분야별로 제휴된 병원의 상담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 가운데 우수질문을 올린 네티즌을 선정, 건강검진권·디지털카메라·건강검진 후원비·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