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관리, 영업, 기술분야에서 근무할 신입사원 및 인터넷 TV, IT분야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40∼50여 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인재채용 홈페이지(recruit.hanaro.com)에서 지원을 받으며 신입사원은 1976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석사 이상은 197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경력사원은 각 모집분야에 3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학사 이상의 학력소지자가 응시할 수 있다.
인력개발팀장 길형도 상무는 “인터넷TV, 광대역통합망(BCN) 등 신규사업에 신규 인력이 필요했고 올해 당기순이익 달성이 기대되는 만큼 향후 공격적인 사업추진 및 사업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신규인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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