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기업 디디오넷은 온라인 미디어 기업인 레떼컴과 브로드밴드 기반 차세대 동영상 포털사업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디디오넷은 레떼컴이 제공하는 서비스인 ‘판도라TV’에 H.264 코덱 기반의 고화질 VOD 솔루션 ‘씨비디오’와 실시간 방송 솔루션 ‘씨라이브’를 제공한다.
판도라TV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실시간 동영상 방송을 할 수 있는 신개념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달 말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양사는 기존 오디오 위주의 개인방송을 업그레이드한 인터넷 기반 개인 동영상 방송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