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한정기 http://www.koscom.co.kr)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재해복구시스템(DR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증권전산은 산업은행 주 전산센터의 그룹웨어·대외계 등 주요 서버를 이중화하고 자사의 경기도 안양 소재 백업센터를 이용해 24시간 이내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계획 수립작업도 병행된다. 이 시스템은 오는 12월까지 구축이 완료되며 향후 3년간 서비스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