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구자열 http://www.lgcable.co.kr)은 18일 이사회를 통해 진로산업 기명식 보통주 1296만주를 648억원에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내년 3월 31일이며 취득후 보유 지분은 96.2%이다.
회사 측은 선박, 해양용 케이블 사업 강화를 위해 진로산업 인수를 추진해 왔으며 이날 이사회를 통해 최종 승인을 얻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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