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 테크노파크가 추천한 산자부 신기술창업보육사업자(TBI) 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기술투자마트가 열린다.
경북테크노파크(단장 이재훈 http://www.ktp.or.kr)는 오는 20일 코엑스(COEX) 컨퍼런스센터 403호에서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주최로 ‘2004 산업자원부 신기술투자마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휴대형 멀티미디어 녹화재생기(PMP)를 개발한 네오솔(대표 이철호)과 △마그네슘합금 표면처리 기술을 개발한 KMT(대표 신홍섭), △식물조직배양 원예상품을 개발한 인비트로플랜트(대표 김태현) 등 총 6개사가 참가한다.
문영백 기업육성부장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지역 테크노파크를 대표한 기업과 기술이 소개된다”며, “특히 이들 기업들은 주로 양산단계에서 자금이 필요한 시점의 신기술기업들로 반드시 투자가 성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