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 테크노파크가 추천한 산자부 신기술창업보육사업자(TBI) 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기술투자마트가 열린다.
경북테크노파크(단장 이재훈 http://www.ktp.or.kr)는 오는 20일 코엑스(COEX) 컨퍼런스센터 403호에서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주최로 ‘2004 산업자원부 신기술투자마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휴대형 멀티미디어 녹화재생기(PMP)를 개발한 네오솔(대표 이철호)과 △마그네슘합금 표면처리 기술을 개발한 KMT(대표 신홍섭), △식물조직배양 원예상품을 개발한 인비트로플랜트(대표 김태현) 등 총 6개사가 참가한다.
문영백 기업육성부장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지역 테크노파크를 대표한 기업과 기술이 소개된다”며, “특히 이들 기업들은 주로 양산단계에서 자금이 필요한 시점의 신기술기업들로 반드시 투자가 성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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