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겸 KT대구본부장은 15일 대구·경북지역 KT 직원 3200여명과 함께 경북 달성군 가창면 고추농가와 경북 안동군 와룡면 벼농사 가구 등 지역 70여농가에서 벼베기와 과일수확 등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매년 KT가 실시해온 추계체육행사를 농촌일손돕기로 전환한 것으로, 이번 행사가 끝난 후에는 수확한 농산물을 즉석 구매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