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이버 범죄 수사역량을 배우기 위해 각국 경찰의 발걸음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12일 프랑스의 사이버수사를 전담하는 프랑스 경찰청 정보통신대응본부와 지방경찰청 실무자, 파리 검찰청 검사 등이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를 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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