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등 규제개혁 요구사항 219건을 정부에 건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다른 경제단체들과 함께 회원사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규제개혁 요구사항을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기획단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의는 이번 건의 배경으로 “최근 산업안전·환경보호·부동산대책·국토 보전 등과 관련 규제가 대거 신설 및 강화됐으며 또한 기업환경이 새롭게 달라지고 있는데도 과거의 규제틀이 그대로 유지돼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