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영화티켓이 등장해 예매에서 입장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CJ CGV(대표 박동호)와 공동으로 모바일 티켓리스 서비스인 ‘모네타 m티켓’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모네타카드를 발급받은 SK텔레콤 가입자가 무선인터넷으로 영화를 예매해 따로 입장권을 바꾸지 않고 영화관 입구의 리더에 접촉하면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자리번호는 입장과 함께 SMS로 전송받으며 멤버십 카드도 모바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8일 개장한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용산11’에 이 서비스를 우선 적용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용산CGV 내에 ‘네이트체험관’을 오픈하고 준(JUNE)을 통한 영화콘텐츠 시연,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MMS) 인화 서비스, 유무선 연동 게임 시연 등 영화관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증진에 나설 계획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