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데이타(http://www.fusionsys.net)가 박명우 전 한국후지쯔 금융사업 담당 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
박명우 신임 사장은 한국후지쯔에서 25년간 근무하면서 최근까지 금융SI 영업을 총괄해 오다 경영혁신팀을 총괄했다.
퓨전데이타는 지난 2000년 설립돼 2001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현재 의료기기 솔루션과 HP· 후지쯔의 유닉스 서버, IA서버 유통 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세종병원과 순천향병원 등에 PACS 관련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올해 성애의료재단 PACS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포스데이타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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