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먼저 즐긴다.’
한국 게이머들이 올 가을 최대 화제작 ‘헤일로2·사진’를 미국 게이머보다 반나절 앞서 만나게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X박스용 초대작 타이틀 ‘헤일로2’의 한국 발매일을 북미지역과 같은 11월 9일로 확정하면서 자연스럽게 14시간 시차(미국 뉴욕기준) 만큼 한국서 빨리 판매하게 된 것. 이 게임은 당초 북미에 이어 11월 25일경 국내 발매 예정이었으나, 막바지 한글화작업이 급피치를 올리면서 북미지역 발매일정까지 앞당겨졌다.
‘헤일로2’는 X박스 전세계 판매 흐름을 뒤바꿔 놓은 ‘헤일로: 전쟁의 서막’의 속편으로 영화에 견줄만한 매력적인 스토리와 그래픽으로 전세계 게이머를 들뜨게 만들고 있는 초대작 타이틀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