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초박형 노트북 신제품 ‘HP컴팩 비즈니스 노트북 nx710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71cm 두께 초박형으로 최대 128Mb ATI 모빌리티 라데온 9700 카드를 사용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업무가 많은 사용자에게 워크스테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또 디자인 편의를 위해 USB 포트를 옆쪽에 배치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했으며, 별도의 옵션 장치를 구매할 필요 없이 4개 USB 포트로 디지털 주변 장치를 이용할 수 있다.
김대환 부장은 “15인치 ‘SXGA+’ 모델은 고급 사양 스크린을 사용, 선명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어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시 보다 유용하다.”라며 “이 제품은 고성능을 요구하는 전문가와 비즈니스 담당자에게 큰 호응을 받게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