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초박형 노트북 신제품 ‘HP컴팩 비즈니스 노트북 nx710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71cm 두께 초박형으로 최대 128Mb ATI 모빌리티 라데온 9700 카드를 사용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업무가 많은 사용자에게 워크스테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또 디자인 편의를 위해 USB 포트를 옆쪽에 배치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했으며, 별도의 옵션 장치를 구매할 필요 없이 4개 USB 포트로 디지털 주변 장치를 이용할 수 있다.
김대환 부장은 “15인치 ‘SXGA+’ 모델은 고급 사양 스크린을 사용, 선명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어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시 보다 유용하다.”라며 “이 제품은 고성능을 요구하는 전문가와 비즈니스 담당자에게 큰 호응을 받게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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