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 http://www.national.com)는 PoE를 사용하는 시스템의 디자인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단일 칩 전원장치 솔루션인 ‘LM5070’<사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PoE(Power Over Ethernet)는 이더넷 네트워킹 케이블과 포트를 통해 IP 전화, 감시 카메라, 무선LAN 노드, 악기 등의 전원 장치를 네트워크로 연결해주는 것이다.
이 칩은 80V, 400㎃ 라인 연결 스위치와 DC-DC 컨트롤러가 있는 관련 PoE 인터페이스 회로를 통합, 다양한 부하에서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48V 입력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역할을 한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는 2개 또는 3개의 칩을 사용했으나 LM5070은 단일 칩으로 구현했으며 이를 최고의 첨단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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