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6일 서린동 본사사옥에서 ‘유비넷’ BcN 시범사업 컨소시엄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대근 LG전자 부장(사진 왼쪽부터), 조현탁 삼성전자 상무, 서성원 SK텔레콤 상무, 김한수 하나로텔레콤 팀장 등 31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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