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개막하는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앞두고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을 감상할 수 있는 특집기획관이 열린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피디박스(http://www.pdbox.co.kr)는 역대 부산영화제 수상작과 인기작을 감상할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모음’ 특집기획관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기획관에서는 ‘죽어도 좋아’와 ‘모텔 선인장’ 등 역대 주요 수상작은 물론 ‘도플갱어’ ‘자토이치’ 등 인기 초청작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되는 ‘마지막 늑대’와 ‘범죄의 재구성’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의 한국 영화도 상영된다. 나우콤 관계자는 “영화제 출품작들은 일반 극장에서 만나기 어렵고 개봉하더라도 조기종영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 관객이 접하기는 쉽지 않다”며 “향후에도 부산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작품들을 선정해 온라인에서 개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