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에서 지난 9월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한 ‘인기 연예인중 가장 PC를 잘 사용할 것 같은 사람’ 설문 조사에서 문근영 씨가 1위로 뽑혔다.
6851명이 참가해 남녀 연예인 5명을 뽑는 이번 투표에서 문근영이 1912명(28%)을 얻어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로 김태희가 1290(19%)명을 얻어 2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파리의 연인’에서 주목받은 이동건이 873명(13%)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다나와측은 “ 문근영씨의 경우 특히 유명 동호회 등에서 많은 호응이 있었다”며 앞으로 IT 업계에서 문근영씨을 내세운 마케팅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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