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줄여요.”- 파워콤의 한 관계자, 내년도 투자 및 예산계획을 묻는 말에 올해보다 예산 및 투자를 줄이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2001년 이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입상자 72명 중 20명(28%)이 의대에 진학했다.”-강성종 열린우리당 의원. 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감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영재들이 기초과학보다는 의과학대학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나 우수인력의 이공계 기피 현상이 심각하다며.
“물에 진화가 있다면 알칼리 이온수가 그 최종단계가 될 것입니다.”-김진동 위니아만도 영업마케팅 전무. 위니아만도의 알칼리 이온수기 ‘뉴온’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옥상옥이 되는 것은 물론, 기존 시스템의 활용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조치다.”-김홍태 넥솔스카이 사장, 행정자치부가 구축을 추진중인 ‘지방세정시스템’은 지방세 17세목 부과관리 등 기존 지방세 고유업무시스템과 중첩되고, 특히 2∼3년 전부터 234개 시·군·구에서 활용중인 현행 시스템과의 연계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며.
“주식시장이 이렇게 빨리 880선에 도달한 것은 다소 의외네요.”-이영원 대우증권 투자전략팀장, 5일 증권거래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종합주가지수가 ‘고유가’ 악재를 극복하고 급등한 것에 대해 당초 예상을 뛰어넘은 것이라며.
“LCD TV는 1∼2년 내 대중화될 것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6세대, 7세대 라인을 본격 가동하기 시작하면 원가경쟁력이 확보돼 가격이 떨어지면서 대중화가 빠르게 진전될 것이다.”-이기철 샤프전자 사장. 45인치 LCD TV 발표회장에서 LCD TV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밝히며.
“미국 경제가 꾸준한 성장과 낮은 인플레이션으로 견인력을 회복하고 있다.”-앨런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고유가 복병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소프트 패치’(경기회복기의 일시적 침체현상)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요즘은 ‘억’ 소리만 나와도 소심해진다.”-한 이통사 실무자, 최근 예산편성과 관련해 내년에는 유래 없는 긴축예산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재해가 발생했을 때 아날로그망은 통합 지휘가 제한적이지만 디지털TRS망은 그룹통화와 지정통화 등이 가능해 지휘의 효율성이 높아진다.”-국회 행정자치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디지털 TRS망에 36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가치가 있느냐는 양형일 열린우리당 의원의 질문에 권욱 소방방재청장이 답변하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