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누리투자증권은 5일 IT 분야의 단가인하 추세로 향후 중소형 IT업체들의 실적이 차별화될 것이라며 독자기술과 수익성을 확보한 7개 종목을 유망 종목으로 추천했다.
한누리증권은 △신규 사업을 추가하여 향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이라이콤·알티전자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고 기술력이 뛰어난 신화인터텍·네패스·에프에스티 △거래선이 다양한 넥스콘테크놀러지·이앤텍 등 7개 종목에 매수 의견을 내놓았다.
김성인 연구원은 “내년 1분기부터 IT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나 후방업체에 대한 단가인하 압력은 지속될 것”이라며 “독자기술을 확보해 단가인하에 대한 부담이 적거나 외형은 물론 수익성도 함께 향상될 수 있는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