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http://www.eiak.org)는 최근 시모스 이미지센서(CIS) 표준화작업에 착수했다.
CIS표준화는 산업자원부의 지원으로 진행된 응용센서표준화포럼의 2차연도 사업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픽셀플러스, 세빛아이에스 등 4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표준화포럼은 용어와 시연방법 등에 대한 사전설문조사를 마치고, 렌즈업체나 카메라 모듈업체와 공동으로 표준화를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에 따라 표준화 포럼에는 렌즈업체와 모듈업체, 나아가 휴대폰 제조업체도 참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자산업진흥회는 내년 5월까지 CIS 국내 표준화작업을 마치고 국제전기표준회의(IEC)에 이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진흥회는 지난 7월 센서 워킹그룹인 SC(Subtechnical commitee) 47-E에서 옵저버자격으로 참가해 CIS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