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가 5일 세계 28개국의 주요 증시·외환 정보를 보여주는 ‘야후 국제금융(http://ifc.yahoo.co.kr)’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강화된 ‘야후 국제금융’은 세계 28개 주요 증시와 56개 외환시장 시세정보와 세계 주요 금리, 원유·금 등 24개의 주요 원자재, 반도체의 국제 시세를 입체적인 차트 및 그래프로 보여준다.
특히 한국과 미국 증시 상황을 비교해 보여주고 미국 다우지수와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유가, 한국 항공업종지수를 한 차트에서 보여줘 국제 경기가 한국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마련됐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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