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이 고양시 택시브랜드화 사업권을 획득했다.
KT파워텔(대표이사 홍용표)은 CI토피아, 에브리웨어 등 3개 사업자와 구성한 컨소시엄이 고양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의 ‘고양시 택시브랜드화 사업’의 무선통신망 우선 협상사업자로 선정돼 이달 중순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GPS를 이용한 위성관제시스템 및 데이터모듈을 통해 음성 위주의 택시관제에서 첨단 데이터 솔루션 관제로의 선진 콜시스템을 도입하고 소규모 개인택시 콜 서비스를 대규모로 통합,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택시브랜드화 사업이 중소도시로 확장되는 추세”라며 “택시시장 활성화와 서비스의 향상, 택시 고급화 및 정보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