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 전문회사인 정소프트(대표 전호성 http://www.jungsoft.com)가 벅스(대표 박성훈 http://www.bugs.co.kr)와 제휴를 맺었다.
정소프트는 연말경 ‘벅스 MP3P’라는 벅스 전용 MP3P를 출시, 벅스 온라인사이트와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게 된다.
정소프트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젊은 트렌드 상품개발에 힘을 싣게 돼 월 2만대, 40억원 가량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전호성 사장은 “벅스와 제휴를 통해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제휴는 하드웨어와 마케팅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전용 단말기 출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벅스는 일 방문객 400만명에 1650만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음악 콘텐츠 회사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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