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월 2만7000원의 기본료만 내면 이동전화간 문자메시지(SMS) 무제한 이용과 2만원 상당의 음성·데이터·컬러메일 통화 이용이 가능한 ‘팅 문자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에 한해 1회선만 가입할 수 있으며 만 20세가 되면 다른 요금제로 바뀐다.
유료 부가서비스와 정보 이용료 등은 별도로 내야 한다.
통화료는 10초당 30원이며 가입은 내년 7월까지 한시적으로 가능하다.
이석환 SK텔레콤 비즈니스전략본부장(상무)은 “청소년층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SMS를 무제한 이용하는 ‘팅 문자 무제한 요금제’ 출시를 계기로 청소년들의 요금부담 경감혜택과 동시에 이용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