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발전소(대표 박석봉)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 엠파스(http://www.empas.com)가 130여개 매체에 대한 실시간 뉴스 검색을 통해 매일 1만5000건의 뉴스를 제공하는 등 뉴스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엠파스는 또 사용자가 사전 등록한 관심 주제의 뉴스를 실시간 메일로 보내주는 ‘뉴스 모니터링’ 서비스를 새로 도입했다.
엠파스 측은 “엠파스 뉴스가 매일 1만5000건의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은 이제 엠파스 뉴스 한 곳만 들르면 원하는 모든 뉴스를 찾아 볼 수 있게 됐다”며 “한 곳에서 여러 관점의 다양한 뉴스들을 접할 수 있게 돼 뉴스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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