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마니아 경진대회가 열린다.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와 과학 기술 전문 교육 기관인 한양대학교 청소년 과학기술진흥센터(센터장 최정훈)는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과학기술 마니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내년 1월에 개최될 경진대회는 로렌츠 힘을 이용한 초전도 선박 개발이다.
참가팀에는 연구비가 지원되며 일정 기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출품작을 가지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연구 및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은 3인이 한 팀을 이루어 한 명의 지도교사와 함께 10월 22일까지 http://hytist.hanyang.ac.kr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될 총 13개의 팀과 지도 교사 한 명은 과학기술장관상으로부터 한양대학교 총장상 및 한국애질런트 사장상 등 소정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받게 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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