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 )는 최근 세계 최초 풀 멀티 포맷 고선명(HD)급 방송용 카메라인 ‘HDW-F900’의 실전 촬영을 위한 ‘소니 HD 촬영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HDW-F900’은 220만화소 CCD 3개가 탑재돼 있으며 최신 기술인 DSP LSI와 12비트 A/D 컨버터를 채택해 고화질 영상을 구현한 제품이다. 필름을 대신할 수 있는 24P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소니 본사는 이달 초 일본에서 세계 최초의 가정 및 전문가용 HD캠코더(모델명 HDR-FX1)를 발표하며 전문가용·가정용 HD카메라 시장 공세에 적극 나서는 상황이다.
소니코리아는 향후 국내 HD영상장비 시장 성장에 맞춰 HD관련 장비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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