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이후 거래가 정지됐던 이스턴테크놀로지의 주식 거래가 20일부터 재개된다.
코스닥증권시장은 19일 이스턴테크놀로지가 최근 반기보고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을 받았다고 알려옴에 따라 20일부터 매매를 재개토록 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상 이스턴테크놀로지의 상반기 실적은 매출 40억5600만원에 영업이익 1400만원, 경상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9억5500만원과 13억5500만원이었다. 이스턴테크놀로지는 지난달 조회공시에서 “반기보고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비적정’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거래중지 조치를 받았다.
한편 코스닥증권시장은 이스턴테크놀로지가 최대주주에게 담보를 제공한 사실을 뒤늦게 공시함에 따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키로 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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