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이후 거래가 정지됐던 이스턴테크놀로지의 주식 거래가 20일부터 재개된다.
코스닥증권시장은 19일 이스턴테크놀로지가 최근 반기보고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을 받았다고 알려옴에 따라 20일부터 매매를 재개토록 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상 이스턴테크놀로지의 상반기 실적은 매출 40억5600만원에 영업이익 1400만원, 경상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9억5500만원과 13억5500만원이었다. 이스턴테크놀로지는 지난달 조회공시에서 “반기보고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비적정’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거래중지 조치를 받았다.
한편 코스닥증권시장은 이스턴테크놀로지가 최대주주에게 담보를 제공한 사실을 뒤늦게 공시함에 따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키로 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