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기업간 전자거래 시범사업의 결과물을 공유네트워크 시스템과 연계하는 ‘B2B 공유네트워크 구축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기계 부문에 대한 1차년도 공유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유네트워크 사업은 기계업종의 제품 컨텐츠를 공유네트워크시스템(전자, 철강, 섬유, 조선 등 45업종)과 연계해 콘텐츠 검색을 용이하게 하고 향후 조달청의 국가조달시스템(G2B) 및 일본, 미국 등 해외시장 연계 구축 완료시 기계업종의 상품 구매·판매 기회를 획기적으로 증대 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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