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솔루션업체인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호욱 http://www.adobe.co.kr)는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에서 전문가용으로 사용되던 영상편집소프트웨어인 ‘어도비프리미어’를 일반 사용자용으로 만든 ‘어도비프리미어엘리먼트’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도비 프리미어 엘리먼트는 ‘어도비 프리미어’의 기능 중 일반 디지털 비디오나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즐기는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능만을 모은 소프트웨어로, 간단하게 영상을 캡처해 편집해 맞춤형 DVD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상편집소프트웨어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어도비프리미어엘리먼트와 함께 ‘어도비포토샵엘리먼트3.0’을 출시해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팩키지로도 판매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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