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대표 조성식 http://www.sas.com/korea)는 한화증권에 데이터통합플랫폼인 `SAS 엔터프라이즈 ETL서버`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증권은 이번 ETL서버 도입으로 이기종 플랫폼상의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통합하고 데이터를 가공 처리해 기업에 필요한 통합 의사결정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증권의 유원식 업무시스템 팀장은 “우수고객 세분화, 수익성 관련 등 50여종의 고급 파생데이터를 만들어 업무계 시스템에 피드백 할 수 있는 통합 툴이 필요했다”라며 “이번 ETL서버 도입으로 기존 데이터 추출 및 적재 처리 속도를 20∼30% 이상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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