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합지휘무선망 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산 및 사업타당성 조사가 길어져 지연되는 가운데 무선망 기술표준인 테트라 기술 콘퍼런스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
테트라MOU협회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테트라 기술, 시장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커뮤니티의 혜택 등을 주제로 테트라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유럽 30여개국의 테트라 사업자, 시스템업체, 단말기업체들을 회원사로 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도 로드&슈와르츠, 모토로라, 노키아, 마르코니 등의 업체들이 참석해 군·경·소방의 테트라 활용사례와 각사의 장비를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하려면 전화(+44-0-1625-267886)로 문의하거나 등록서류를 작성해 e메일(adminrfb@tetramou.com)로 보내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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