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업체인 삼립산업(대표 이충곤 http://www.samlip.co.kr)이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를 신제품 개발프로세스 부문에 적용하고 추후 전사적인 업무에 확대키로 했다.
삼림산업은 올해 연말까지 리얼웹(대표 김종귀)의 BPM제품을 ISO/TS16949 품질시스템 중에서 핵심프로세스인 사전제품품질확보활동(APQP) 업무 부문의 프로세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 회사는 차기 프로젝트로 1차 BPM을 비정형 업무 등 일반업무 전체를 총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어 축적된 데이터의 활용을 위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삼립산업은 올해말까지 APQP 프로세스에 대해 매핑 도구 및 프로세스 뷰어·워크플로·프로젝트관리시스템(PMS) 등의 BPM 솔루션을 사용해 품질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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