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대표 한병돈)는 12㎱의 출력 딜레이 감지 전류 기능이 있는 첨단 파워서플라이 주파수폭변조(PWM) 컨트롤러<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성능 오차 증폭기를 이용해 고속 비교기와 PWM 래치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됐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을 마이크로컨트롤러와 함께 이용하면 고속의 지능적인 전력 시스템 컨트롤러를 구현할 수 있다”며 “전력 시스템 디자이너는 초기 설정 단계에서 정밀 제어·디지털 통신·프로그램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즉각적인 조정·교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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