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현태)는 중국 신문출판총서로부터 온라인 무협게임 ‘시아’ 판호를 획득하고 중국 문화부로부터 문화경영허가증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13일 밝혔다. 중국에서 게임 서비스와 유료화를 위해서는 판호와 문화경영허가증 획득이 필수적이다.
태울 마케팅팀 조구 팀장은 “중국정부 규제강화로 중국 내 게임서비스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지만, 10년 전통을 가진 태울의 개발력과 중국 파트너사 씨웨이의 탄탄한 서비스가 만난 ‘시아’의 서비스는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 판호 획득에 따라 중국 내에서 ‘시아’ 오픈 베타 서비스에도 돌입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