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CJ CGV(대표 박동호 http://www.cgv.co.kr)는 강변·상암·서면 등 전국 12개 지점에서 크로스 티케팅 서비스를 시작한다. ‘크로스 티케팅’이란 CGV 구로에서 보고 싶은 영화가 매진됐을 때 다음 상영을 기다릴 필요없이 지하철 10분 거리인 CGV 목동의 영화표를 구로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매뿐 아니라 환불도 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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