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위 DVR업체인 코디콤의 최대주주가 바뀔 전망이다.
코디콤 관계자는 8일 최대주주인 안종균 대표이사가 보유지분 20.6% 중 16%를 장외에서 개인투자자 김병훈 씨에게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디콤은 그러나 지분 매각 배경과 매각 금액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동안 안종균 대표이사는 박찬호 대표와 각자대표로서 회사를 경영해 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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